미국 영주권, 시민권을 포기하는 사람이 날이 갈수록 많아지고 있는데, 아무래도 해외 금융계좌 신고법(FATCA)에 큰 영향을 받아 이러한 동향을 보이는것 같다. 어디에서 돈을 벌든, 어디에 거주하든지 상관없이 모든 국적자에게 세금을 매기는 세금 청소기 미국이다. 



미국에서 해외 금융계좌 보고 의무 절차는 해외금융계좌의 합계가 $10,000 이상인 경우에는 매년 4월 15일 (2018년 올해는 4/17 까지) 미국 재무부에 FBAR라는 보고를 해야하고, 해외금융계좌의 합계가$200.000 이상일 경우 FATCA라는 보고에 의무사항이 생기기 때문에





$200,000 이상인 경우에는 FABAR의 보고와 FATCA 두 가지 계좌 보고를 진행해 주어야 한다. 



근데 이를 누락 할 경우에는 최소 $10,000 에서 계좌의 50% 정도까지의 벌금이 발생 할 수 있기 때문에 해외금융 계좌를 소유하고 있는 사람들은 이 점을 잘 인지 하여 벌금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.






Posted by 트렌드 기자 Free inform